📚 만쥬 실전 매매 — 장세별 전략 분류 25.9~11 · 26.1~2 · 26.4~6 매매일지 전수 분석
💡 종배 "빈도" 자체가 레짐을 따라감: 계단식 장 3개월 0회 → 조용한 장 월 1~2회 → 폭등장 월 6회 — 레짐 게이지와 같은 결론을 감으로 실천.
🌋 26년 4~6월 — 고변동 폭등장 (레짐 4~7%) · 하닉 종배 18회 · 14승 4패
진입: 미국발 재료(마이크론 실적·합의 뉴스) 확인 +
NXT 투매·급락을 받아주는 매수, 확신 서면 불타기 (30→50억, 최대 120억)
청산: 익일 NXT 프리장~장초반 분할 매도 — 갭만 먹고 욕심내지 않음 ·
손절: 평단/라운드피겨 이탈 즉시
패배 4건 공통: 당일 +5~9% 급등 추격 + 외인 2조↑ 투매일 — S급 룰 제외 조건과 일치 ·
S급 충족일 6건은 전승
특수기법: 선물 15:30~35 이상급락 매수(6/8→+10%) · 서킷 폭락 종베겸 낙주(6/23)
| 종배일→청산 |
결과 | 한 줄 요약 |
| 6/24→6/25 | 승 | 이틀 급락+ADR 뉴스 불타기(30→50억) → 마이크론 어닝서프 갭 +10% |
| 6/23→저녁 | 승 | 장막판 서킷 폭락에 종베겸 낙주 → 당일 NXT 반등 +2% 청산 |
| 6/8→6/9 | 승 | 선물 15:30~35 이유없는 −3% 급락 매수 → +10% (구조적 기법) |
| 5/27→5/28 | 패 | 마이크론 +5%만 보고 40억 — 재료 약함, 장초 손절 |
| 5/21→5/27 | 승 | 레버리지 ETF 상장+종전 기대 스윙 → +15% 구간 |
| 5/20→5/21 | 승 | 파업 수혜론+마이크론↑ 대량 매집 → 폭등일 수익 |
| 5/13→5/14 | 패 | 급등 추격 종베100억+시가100억 → NXT 급락 손절 (외인 −3.7조 날) |
| 5/8→5/11 | 승 | 주말 종배 → 미 반도체 폭등 갭 +8% |
| 5/7→5/8 | 패 | 습관성 소액 종베 → 장초 손절 |
| 5/6→5/7 | 승 | 휴전 임박 뉴스에 120억 → 오전 +3% 슈팅 매도 |
| 4/30→5/4 | 승 | 연휴 종배 (하닉+삼전) → +7% 수익실현 |
| 4/27→4/28 | 승 | 신고가 흐름+합의 임박, 비중 줄여 종베 → NXT 슈팅 매도 |
| 4/24→4/27 | 승 | 미 반도체 폭등에도 약한 삼전→하닉 교체 |
| 4/21→4/23 | 승 | 실적발표까지 스윙 (120만 신고가 돌파 매수) |
| 4/14→4/15 | 승 | 신고가 돌파+마이크론 시간외↑, NXT까지 매집 → +6.5% |
| 4/10→4/13 | 패 | 소액 8억 — 주말 미·이란 2차전 갭하락 −4% |
| 4/9→4/10 | 승 | 실적 기대 분할 매집 → NXT 초반 +3% 매도 |
| 4/7→4/8 | 승 | 삼전 어닝서프→하닉 실적 기대, NXT 투매 받아 불타기 → 갭 +20% 대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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😴 26년 1~2월 — 조용한 장 (레짐 2.5~3%) · 하닉 종배 3회 · 2승 1패
빈도 축소가 곧 전략: 2연속 미지근하자 "시드 출금 · 당분간 지수관련주 안 함" 선언 — 테마주 종베도 1월 11회 → 2월 3회 급감
유일한 큰 승리 = 폭락 후 반등 + 홀딩 (2/6 낙폭과대 → 주말 홀딩 +6%) — 조용한 장의 예외 패턴 (우리 백테스트의 1/2·1/6·2/20과 동일)
교훈: 이 장세의 종배는 기대값이 낮다 — 갭 청산보다 시가·홀딩이 유리, 원칙은 관망
| 2/6→2/9 | 승 | 코스피 2일 −10% 낙폭과대 반등 매수 → 주말 홀딩 +6% |
| 2/3→2/4 | 패 | 코스피 신고가 임박 종베 → 미장 급락, 장시작 즉시 손절 |
| 1/27→1/28 | 승 | 하닉 뉴스로 코스피 신고가 → 종베. 미장 상승에도 NXT 약해 +1%대 그침 |
🪜 25년 9~11월 — 저변동 계단식 상승장 (레짐 2.5~4%) · 하닉 현물 종배 0회
대형주 종배 회피: "반도체 대형주는 옛날부터 단타가 잘 안 됐다" — 하닉 현물 0회, 삼전은 이벤트성 종베 2회만(연휴 눌림 받기)
수익원을 테마로 이동: 주도 테마·신규주 단타가 주력 — 노타·이노테크 짝꿍매매·상따 (11월엔 일지 20개 중 18개가 신규주)
고점 대응: 하닉 50만 라운드피겨 광기 →
선물 숏 오버나잇 +5% · "고점에서 동시호가 밀어내림 = 위험신호" → 인버스 헷지 전환
백테스트 정답과 일치: 이 장세 하닉은 갭 청산 무용(56%) — 사면
2일 홀딩(조건표 4개↑+신고가+당일+3%↑ = 89%)이 정답이었음
| 11월 내내 | — | 지수관련주 회피 — 신규주 테마·인버스 헷지 종베만 |
| 10/21→10/22 | 승 | 하이닉스 선물 숏 오버나잇 — 50만~51만 분할 숏 → +5%+ |
| 10/15→10/16 | 승 | 삼전 NXT 매집→정규장 신고가 시도, 약수익 청산 |
| 10/8→10/10 | 승 | 삼성전자 연휴 종베 (동시호가 −0.84% 눌림 받기) → 연휴 호재로 수익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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📜 반도체 사이클 플레이북 25.9 ~ 26.8 복기 — "다음에 비슷한 장이 오면 이 문서부터 열기" (8/15 작성)
이번 1년을 한 문장으로: 장의 성격(국면)이 4번 바뀌었고, 국면마다 돈 버는 방법이 완전히 달랐다. 같은 전략을 계속 쓰면 어떤 국면에선 벌고 어떤 국면에선 잃는다 — 그래서 "지금이 어떤 국면인지"를 먼저 알아내는 게 전략보다 중요했다.
🎯 이 사이클의 진짜 수익은 전부 여기서 나왔다 — ▲ 타점 대량 매수 + 20일선 청산
(위 차트 ▲ 8타점 실측 · 청산 규칙은 "종가가 20일선 아래로" 단 하나)
종배 갭먹기(+3%/건)는 용돈이다.
사이클에서 실질적으로 크게 벌 수 있던 자리는 ▲에서 크게 사서 20일선까지 들고 가는 것이었다 — 8타점 전부를 그 규칙으로 실측하면:
| 진입 (▲) |
① 08:05 매도 (익일 시가 근사) |
② 익일 고점 |
③ 20일선 홀딩 (청산일 · 보유) |
메모 (중간 최고) |
25.12.30 65.1만 | +0.0% | +4.3% | +30.4% 26.3.4 · 40일 | 1파 전체를 먹은 진입 (+69%) |
26.1.27 80.0만 | +1.2% | +6.7% | +6.1% 26.3.4 · 22일 | 중간 합류 — 먹긴 먹음 (+37%) |
26.2.20 94.9만 | +3.3% | +3.3% | -10.5% 26.3.4 · 7일 | 끝물 — 단타만 정답 (+16%) |
26.4.14 ⭐ 110.3만 | +5.6% | +6.3% | +73.3% 26.6.8 · 35일 | 이 사이클 최고의 한 방 (+114%) |
| 진입 (▲) |
① 08:05 매도 (익일 시가 근사) |
② 익일 고점 |
③ 20일선 홀딩 (청산일 · 보유) |
메모 (중간 최고) |
26.4.20 116.6만 | +2.6% | +5.3% | +63.9% 26.6.8 · 31일 | 하루 늦어도 충분했다 (+103%) |
26.4.27 129.2만 | +1.6% | +2.8% | +47.9% 26.6.8 · 26일 | 2주 늦어도 +48% (+83%) |
26.5.4 144.7만 | +9.9% | +11.5% | +32.1% 26.6.8 · 22일 | 아직도 늦지 않았던 자리 (+63%) |
26.5.26 205.2만 | +11.1% | +14.9% | -6.9% 26.6.8 · 8일 | 끝물 — 단타만 정답 (+15%) |
📊 8타점 평균
① 08:05 매도 +4.4% (8전 8승)
② 익일 고점 +6.9%
③ 20일선 홀딩 +29.5% — 홀딩이 단타의 7배
🏆 결론 — 결과론이지만, 이번 사이클 최고 수익 공식은 이것 하나였다:
"첫 돌파" 체크리스트 3개를 충족한 날 종가 배팅으로 진입 → 그때부터는 추세추종 — 매도 조건은 오직 "종가 20일선 이탈" 하나로 끌고 가기.
이 조합이 4.14 +73.3%(35일)와 8타점 평균 +29.5%를 만든 규칙이다. 아침 갭 매도(8전 8승 +4.4%)는 안전하지만 이 방식의 1/7 — 종배는 진입 도구로 쓰고, 청산은 20일선에게 맡긴다
·
단타(①②)는 8전 8승으로 안전하지만 평균 +4.4% — 홀딩(③)의 1/7. 4.14 첫 돌파 한 번을 크게 사서 35일 들었으면 +73% — 종배를 석 달 내내 다 이긴 것(15전 14승, 단순합 +45%)보다 크다.
결국 이번 사이클에서 수익을 낸 사람과 못 낸 사람의 차이는 "이 자리에서 크게 사서 오래 들었느냐" 하나였다
· 단, 홀딩이 손실인 2번(2.20 · 5.26)은
단타로는 전부 수익 — 공통점은 파동 끝물(여러 날 연속 신고가 뒤)의 진입.
규칙으로 정리하면: 파동의 첫 돌파는 홀딩, 끝물 돌파는 다음날 아침 매도
✅ "첫 돌파" 판별 체크리스트 — 오늘이 진입 타점인지 3개만 확인
1. 직전 3~15거래일 동안 신고가가 없었다 (= 쉼이 있었다 — 연한 ▲과의 차이)
2. 쉬는 동안 20일선을 지켰다 (조정이 얕았다)
3. 오늘 종가가 직전 30일 고점을 넘었다 (장중 터치가 아니라 종가 확정)
+ 보조 확인: 지금 파동이 몇 주차인가 — 시작종·초반 재돌파(~2주차)는 홀딩, 8주차 이후 재돌파(2.20 · 5.26형)는 끝물이니 단타까지만. 셋 다 충족하는 날은 1호가 자동 포착한다 ("전일 조건 미충족" 신선도 조건이 연장을 걸러줌 — 알람이 왔다 = 첫 돌파다)
·
실행 규칙 (다음 사이클에 그대로): ① 파동의
첫 돌파(진한 ▲)에 평소 배팅의 2~3배 ② 연속 4~5일째 신고가는 추격 금지 ③ 청산은 오직 "종가 20일선 이탈" — 다른 이유로 팔지 않는다 ④ 중간 -10~15% 조정은 견딘다 (4.14 진입도 중간에 -13% 눌림이 있었다. 거기서 팔았으면 +73%는 없다) ⑤ 이 타점은
1호(30일 신고가 + 템플릿 + RS 상위)가 자동 포착 — 1호 매수 후보 알람이 오면 이 박스를 열어 볼 것
🔍 그럼 연한 ▲(연장 돌파 28회)는? — 진한 ▲과의 차이
·
진한 ▲ (첫 돌파) = 박스·횡보에서
5거래일 이상 신고가 없이 쉰 뒤 처음 나온 신고가 — 파동의 "시작". 단타 8전 8승(+4.4%) · 홀딩 +29.5%
·
연한 ▲ (연장 돌파) = 첫 돌파 다음 날부터
연속으로 이어지는 신고가 — 파동의 "중간~끝". 단타 평균
+0.2% · 승률 46% (동전 던지기) · 홀딩 +13.0% (승률 64%)
· 연장도 다 같지 않다:
파동 초반 연장(첫 돌파 후 ~2주)은 홀딩이 잘 먹혔고 (4.15~4.28 = +47~68%),
파동 4주차 이후 후반 연장은 홀딩 전부 손실 (1.28~2.26 · 5.11~5.29) —
"몇 번째 연장이냐"가 핵심
| 연장 돌파 | ① 08:05 | ② 고점 | ③ 홀딩 |
| 12.29 64.0만 | -0.2% | +3.0% | +32.7% |
| 1.2 67.7만 | +3.1% | +3.4% | +25.4% |
| 1.5 69.6만 | -0.9% | +4.5% | +22.0% |
| 1.6 72.6만 | +4.7% | +5.0% | +16.9% |
| 1.7 74.2만 | -1.5% | +6.2% | +14.4% |
| 1.8 75.6만 | -1.6% | +0.0% | +12.3% |
| 1.19 76.4만 | +0.0% | +0.0% | +11.1% |
| 연장 돌파 | ① 08:05 | ② 고점 | ③ 홀딩 |
| 1.23 76.7만 | -1.8% | -1.7% | +10.7% |
| 1.28 84.1만 | +4.5% | +5.1% | +1.0% |
| 1.29 86.1만 | -0.8% | +8.1% | -1.4% |
| 1.30 90.9만 | -4.3% | -2.3% | -6.6% |
| 2.23 95.1만 | +0.1% | +5.7% | -10.7% |
| 2.24 100.5만 | +0.7% | +3.3% | -15.5% |
| 2.25 101.8만 | +0.6% | +8.0% | -16.6% |
| 연장 돌파 | ① 08:05 | ② 고점 | ③ 홀딩 |
| 2.26 109.9만 | -4.5% | -0.3% | -22.7% |
| 4.15 113.6만 | +0.4% | +2.2% | +68.2% |
| 4.16 115.5만 | -0.5% | +0.0% | +65.5% |
| 4.21 122.4만 | +0.2% | +0.7% | +56.1% |
| 4.23 122.5만 | +1.0% | +1.4% | +56.0% |
| 4.28 130.0만 | -1.2% | +1.3% | +47.0% |
| 5.6 160.1만 | +1.3% | +4.0% | +19.4% |
| 연장 돌파 | ① 08:05 | ② 고점 | ③ 홀딩 |
| 5.7 165.4만 | -3.8% | +2.1% | +15.5% |
| 5.8 168.6만 | +8.7% | +15.6% | +13.3% |
| 5.11 188.0만 | +3.4% | +4.6% | +1.6% |
| 5.13 197.6만 | +0.0% | +0.9% | -3.3% |
| 5.27 224.3만 | -2.4% | +2.8% | -14.8% |
| 5.28 228.9만 | +2.8% | +3.9% | -16.5% |
| 5.29 233.3만 | -1.5% | +2.8% | -18.1% |
📊 연장 28회 평균
① 08:05 매도 +0.2% (승률 46%)
② 익일 고점 +3.2%
③ 20일선 홀딩 +13.0% (승률 64%) — 첫 돌파(+29.5%)의 절반 이하
→ 결론: 종배(단타)를 걸어도 되는 신고가는 "첫 돌파"뿐이다. 연장에서의 단타는 동전 던지기(46%)고, 연장에서의 홀딩은 초반 2주까지만 유효 — 그 뒤부터는 신고가가 매일 나와도 이미 늦은 자리다
| 국면 |
하루 출렁임 |
무슨 일이 있었나 |
✅ 이때 돈 버는 법 |
❌ 이때 돈 잃는 법 |
🪜 계단식 상승 1부 25.9.1 ~ 11.28 |
2.5 ~ 4% 잔잔함 |
조금씩 꾸준히 오르는 장. 삼전이 7만 원(25.7.28)에서 상승 시작 |
사서 이틀 들고 가기 (승률 89%) 잔잔해서 밤사이 갭이 작다 — 갭만 먹고 팔면 오히려 손해 |
하닉 종가배팅 만쥬도 이 기간엔 한 번도 안 했음. 안 하는 게 정답 |
😴 조용한 상승 (2부) 25.12.1 ~ 26.2.26 |
2.5 ~ 3% 더 잔잔함 |
이름과 달리 코스피 +58%(3,995→6,307) 오른 느린 계단 2부. 1부와의 차이는 상승폭이 아니라 S급 빈도·갭이 사라진 것. 삼전 첫 경고(12.1)는 이틀 만에 해제 |
거의 쉬는 게 답 굳이 하려면 그날 +4% 넘게 강한 날만 — 두 달간 크게 먹은 날 3번이 전부 이런 날 |
습관성 매일 종가배팅 먹을 게 없는 장이라 수수료만 나감 |
🌋 폭등장 26.3.2 ~ 6.30 |
4 ~ 7% 크게 출렁 |
하닉 80만 → 292만 · 코스피 5,100 → 9,100. 매일 크게 오르내리는 광기의 장 |
S급 종가에 사서 다음 날 아침 팔기 (15전 14승 · 평균 +3%) 출렁임이 크니 밤사이 갭이 곧 수익 |
300만부터 추격 매수 거기부턴 외인이 계속 팔았고, 6.30 삼전 33만 원에서 고점 경고 |
⛔ 고점 → 급락 26.7.1 ~ 7.30 |
역대 최고 폭풍 |
하닉 292만 → 132만 (반토막 이하) · 코스피 9,115 → 5,594. 큰 추세선(60일선)을 깨고 내려옴 |
급락일 조건 맞으면 사서, 다음 날 아침 반등에 바로 팔기 (4전 4승) 절대 오래 안 들고 있기 |
"싸졌으니 사서 기다리기" 이틀 이상 들면 3번 중 2번 손실 — 떨어지는 칼날에 눌림목은 없다 |
🌤 반등 시도 26.7.31 ~ 현재 |
줄어드는 중 진정 국면 |
매물벽 적은 삼전(+33%)이 먼저, 하닉(+24%)이 따라가는 가치 기반 저항 돌파. 코스피 20일선 회복, 60일선은 아직 아래 |
가치(fPER 4~5배) 기반 분할 매집 — 매물벽 얇은 쪽 우선 트레이딩 신호(첫 돌파)는 신고가권 회복 후에나 온다 — 확신은 재진입 알람까지 유보 |
트레이딩 잣대 접근 — 급반등 풀배팅·단타 갭 노리기 출렁임 진정 구간이라 갭 기대값이 낮다 |
🥊 국면별 매매 기법 성적표 — 종배냐 추세추종이냐, 언제 뭐가 통했나
(◎ 최적 · ○ 유효 · △ 조건부 · ✕ 금지 — 전부 이 사이클 실측 기준)
| 국면 |
💎 가치 장투 (존버·분할 매집) |
🔄 스윙 (사서 이틀) |
🌙 종배 (S급 종가 → 익일 아침) |
🏇 추세추종 (첫 돌파 → 20일선 홀딩) |
🪜 계단 1부 25.9.1~11.28 |
◎ 매집 최적기 — 전조에 모은 물량 홀딩 |
◎ 승률 89% — 이 장의 주력 기법 |
✕ 갭이 작아 손해 (만쥬 0회) |
◎ 하닉 9.10 52주 첫돌파 → 홀딩 +85% |
😴 조용 2부 25.12.1~26.2.26 |
◎ 홀딩 유지 — 하닉 +108% |
○ 되나 기회 적음 |
△ 월 1~2회 S급만 (+4% 강한 날 한정) |
○ 12.30 첫돌파 +30% — 단 1월 말 연장 추격은 손실 |
🌋 폭등장 26.3.2~6.30 |
○ 보유분 유지만 — 신규 진입은 늦음 |
○ 초·중반 2일 보유 +5%대 |
◎ 15전 14승 · 평균 +3% · 최악 -0.2% — 종배의 유일한 홈그라운드 |
◎◎ 4.14 첫돌파 +73% — 최고 수익은 여기 |
⛔ 급락 26.7.1~7.30 |
✕ 떨어지는 칼날 — "싸다" 금지 |
✕ 이틀 들면 3중 2 손실 |
○ 반등 단타 한정 4전 4승 — 반드시 하루만 |
✕ 신호 자체가 없음 |
🌤 반등 (현재) 26.7.31~ |
◎ 유일한 정답 — fPER 근거 분할 매집 |
△ 짧게만 |
✕ 갭 기대값 소멸 (60일선 아래 승률 48%) |
✕ 첫 돌파 신호는 신고가권 회복 후에나 |
·
한 줄 결론: 종배는 폭등장 전용 무기, 추세추종은 상승장 전체(1부~폭등)의 본체, 가치 장투는 남들이 안 볼 때(전조·반등·조용)의 무기다. 급락장만 전부 ✕ (반등 단타 하루짜리 제외)
· 폭등장 S급 종배 15전 14승의 개별 기록(날짜·수익)은
7-1 수급 판정 탭의 만쥬 실전 표(4~6월 18회 14승 4패 — 실전은 이벤트성 3회 포함)에 있음
·
같은 기법도 종목 유형 따라 갈린다: 종배(단타)가 통한 건
개인 수급이 받쳐준 4~6월 반도체뿐 — 삼전기(첫돌파 단타 승률 50%)·에코프로(+0.3%)는 종배 불가,
추세추종 홀딩 + 20일선 손절만이 답이었다 (7-6·7-7 🎯 표)
⏰ 국면이 바뀌기 전에 나타난 신호들 — 미리 알아채는 법
🪜 계단식 상승이 오기 전
· 주도주(삼전)가 지수보다 두 달 먼저 2단계 진입 (25.7.28 @70,400)
· 바닥 횡보에서 저점을 높이며 조용히 신고가 시도
→ 대비: 지수 말고 개별 대장주의 2단계 진입 알람부터 본다
😴 조용한 장이 오기 전
· 첫 고점 경고 등장 (삼전 25.12.1 @100,800)
· S급 뜨는 빈도가 월 5~6회 → 1~2회로 급감
→ 대비: S급 빈도가 줄면 배팅 횟수부터 줄인다
🌋 폭등장이 오기 전
· 2월 말 고점 경고 → 3월 조정 → 4.1 코스피·삼전 동시 3→2단계 복귀
· 직후 하닉 200만 구간에서 외인 6일 연속 +3조 매수 (이 사이클 유일한 진짜 매수)
· 출렁임이 4%대로 다시 커짐
→ 대비: 3→2 확인 알람 + 외인 연속 순매수가 겹치면 풀배팅 준비
⛔ 고점·하락이 오기 전 (말기 신호 4종)
· ① 6.30 삼전 3단계 경고 @334,000
· ② 하닉 300만부터 외인이 전량 매도로 전환
· ③ 출렁임 역대 최고 경신 + 하루 ±7% 급변 빈발
· ④ 외인 하루 +1.5조 폭매수(클라이맥스) 자주 등장
→ 대비: 이 중 2개만 겹쳐도 새로 사기 중단 + 비중 축소
💰 수급으로 본 반도체 사이클 — 하이닉스 · 삼성전자 국면별 순매수 실측 (일별 순매매수량 × 당일 (시가+종가)/2 환산 · 개인 = -(외인+기관) 전닉 합산 추정)
| 구간 |
외국인 (하닉 / 삼전) |
기관 (하닉 / 삼전) |
개인 (전닉) |
거래대금 |
해석 |
🌄 전조 25.7 ~ 8 |
하닉 -1,759억 삼전 +2.3조 |
하닉 -8,421억 삼전 -4,659억 |
-8,167억 |
90조 |
외인이 삼전부터 먼저 샀다 — 삼전 2단계 진입(7.28)과 같은 타이밍. 하닉은 아직 무관심 |
🪜 계단 25.9 ~ 11 |
하닉 -11.9조 삼전 +9.6조 |
하닉 +4.2조 삼전 +1.6조 |
-3.5조 |
245조 |
외인은 삼전을 사고 하닉을 팔았다 — 하닉이 26만 → 62만 가는 동안 순매도. "외인 판다 = 나쁘다"가 하닉에서 안 통한 이유 |
😴 조용 25.12 ~ 26.2 |
하닉 -7.2조 삼전 -17.5조 |
하닉 +4.9조 삼전 +4.4조 |
+15.4조 |
417조 |
삼전 첫 경고(12.1) 부근부터 외인이 삼전도 매도 전환. 대신 기관이 양쪽 +9.3조 매집 — 폭등 전 워밍업의 주인공은 기관 |
🌋 폭등 26.3 ~ 6 |
하닉 -47.7조 삼전 -53.8조 |
하닉 +10.6조 삼전 +8.6조 |
+82.2조 |
1,349조 |
외인이 넉 달간 전닉 -101조를 개인에게 넘김 (개인 +82조 수령). 예외는 하닉 200만 → 270만 구간 6일 연속 +3조뿐 |
⛔ 급락 26.7.1 ~ 7.30 |
하닉 -10.8조 삼전 -8.2조 |
하닉 -3.4조 삼전 -505억 |
+22.5조 |
437조 |
외인·기관 동반 투매 — 한 달 만에 개인이 +22.5조를 받아냄. 에코프로 조정과 똑같은 패턴 |
🌤 반등 26.7.31 ~ 현재 |
하닉 +2.6조 삼전 +3.1조 |
하닉 -2,091억 삼전 -6,424억 |
-4.8조 |
166조 |
⭐ 외인이 전닉 +5.7조 순매수 전환 — 전조(25.7)와 같은 "외인 선취" 패턴. 미너비니 재진입 알람과 겹치면 진짜 신호 |
Σ 합계 25.7 ~ 26.8 |
하닉 -75.2조 삼전 -64.5조 |
하닉 +15.3조 삼전 +13.5조 |
+111조 |
2,704조 |
"외국인 -140조 매도"의 전모 — 그 물량을 개인이 +111조, 기관이 +29조 받아냄 |
· 누적수급 탭(4-1, KIS 집계)은 올해분 외인을 -159조로 더 크게 잡는데, NXT 체결 포함 등 집계 범위 차이(~10%)로 보인다
·
순매수가 작아 보이는 이유: 순매수는 "사고 판 것의 차액"만 남은 숫자다. 폭등장 4개월 총 거래대금은
697조인데 그중 외인 순매도는 48조(7%) — 나머지 93%는 사고팔며 상쇄됐다. 에코프로도 마찬가지: 23.1~7 총 거래대금
108조에 외인 순매수는 +1,033억(0.1%)
·
하닉과 에코프로의 결정적 차이: 하닉은 외인 보유율이 높아 상승 내내 순매도(물량 넘기기)가 정상이었고, 에코프로 2차는 외인 보유율이 낮은 상태에서 순매수 전환이 진짜 신호였다 —
수급 해석은 "누가 물량을 쥐고 있나"부터
🔀 코스피 5,200 반등(26.4)의 진실 — 반등은 평등하지 않았다 (26.4.2 저점 5,234 → 6.30 · 시총 상위 200 섹터별 실측)
지수는 +74% 올랐지만, 섹터 수익률은
+84% ~ -21%로 완전히 갈렸다. 같은 "반등장"인데 어떤 섹터를 샀느냐가 전부였다:
✅ 반등을 이끈 섹터
반도체 +84% (하닉 +219%) · 반도체장비 +77% (테스 +254%)
전력기기 +60% (가온전선 +319%) · 기계 +56% (주성 +231%)
→ 전부 AI 인프라 밸류체인 — 주도 테마는 인접 섹터로 번진다
❌ 반등에서 소외된 섹터
제약 -21% · 2차전지 -15% (에코프로도 이 기간 하락) · 방산 -9%
증권 -9% · 바이오 -8% · 로봇 -5% · 화학 -1% · 자동차부품 +1%
→ 지수가 +74% 가는 동안 마이너스였던 섹터가 절반
·
교훈 1 — 지수 반등 확인 후 "낙폭 큰 거 줍기"는 오답: 낙폭이 컸던 2차전지·제약은 반등장에서도 계속 빠졌다.
직전 사이클 주도주는 다음 반등의 주인공이 아니다
·
교훈 2 — 반등 초입에 살 것은 "이미 강한 것": 반등을 이끈 섹터는 조정 전부터 상대강도가 높던 새 주도 섹터였다
·
교훈 3 (실전 장치) — 이 구분을 자동으로 해주는 게
RS 백분위다. 1호에 넣은 R1 조건(유니버스 내 1년 수익률 상위 30%만 매수)이 정확히 "왼쪽 섹터만 사고 오른쪽 섹터를 거르는" 필터 (백테스트: RS 70 미만 승률 48% vs 85+ 55%·+8.6%)
🔻 하락장(7~8월)에 반등 먹는 법 — 직접 겪으며 확인한 5가지
① 반등 배팅은 주가가 "중간 자리"에 있고 + 그날 오르며 마감(양봉)했을 때만. 많이 오른 자리(상단)도, 바닥도 아닌 중간이 제일 잘 먹혔다
② 여기에 외인까지 사면서 마감했으면 금상첨화 — 단, 자리가 먼저고 외인은 그 다음
③ 외인이 아무리 크게 사도, 주가가 이미 많이 오른 "상단 자리"면 다음날 어김없이 떨어졌다. 데이터로도 확인됨: 외인이 하루 1.5조 넘게 산 날 7번 중 5번은 다음날 마이너스로 시작. 이유는 단순하다 — 오늘 다 사버려서 내일 살 사람이 없다
④ 급락 때는 방향 맞추기보다 "벌어진 가격 차이"를 먹는 게 훨씬 안전했다. 폭락하면 2배 ETF가 강제로 물량을 던지면서, 같은 하이닉스인데 선물 가격과 하이퍼리퀴드 가격이 최대 5%나 벌어졌다(2%대는 두 번 더). 이 차이는 반드시 다시 붙기 때문에 — 벌어진 쪽을 팔고 싼 쪽을 사면 방향과 상관없이 버는 "절대 지지 않는 기회"
⑤ 단, 이 기회는 2배 ETF에 돈이 많이 몰려 있을 때만 생긴다. 하닉 200만원대 시절엔 홍콩 ETF에 20~30조가 있어서 급등락마다 가격이 뒤틀렸는데, 인기가 식어 5~10조가 되니 아무 일도 안 생겼다 → 다음 사이클에선 ETF에 돈이 얼마나 있는지부터 확인 (3-2 홍콩 레버리지 탭)
🔺 상승장(1~2월 · 4~6월) — 외인 수급은 볼 필요가 없었다
· 이상하게 들리지만, 주가가 계속 오르는데 외인은 계속 팔았다. 이유: 외인이 원래 갖고 있던 물량이 너무 많아서, 오를 때마다 개인들에게 비싸게 넘긴 것. 그래서 이 기간엔 "외인이 판다 = 나쁘다"는 공식이 안 통했다
· 외인의 실제 수법: 가끔 한 번 크게 사서 불을 붙이거나 매도 물량을 확 걷어 올린 뒤 → 개인들이 달려들면 위에서 계속 팔기
· 딱 한 구간만 예외: 하닉 200만→270만 갈 때는 외인이 6일 연속으로 3조나 샀다 (이때만 진짜 매수) → 300만부터는 다시 팔면서 물량 전부 넘김
· 결론: 외인 물량이 많은 상승장에선 수급 말고 차트를 봐라. 어떤 차트가 통했는지는 바로 아래 상세.
📈 상승장에서 차트로 돈 버는 법 — 4~6월 상세 복기
(하닉·삼전·코스피 · 결국 돈은 상승장에서 벌어야 한다)
[0] 그 전에 — "지금이 그 상승장인가?"를 판단하는 법
(제일 중요. 아래 5개를 확인하면 된다 — 전부 대시보드가 자동 판정)
| 체크 |
어디서 보나 | 4~6월엔 어땠나 |
| ① 코스피가 60일선 위에 있고, 60일선 자체도 오르는 중인가 |
차트 판정(7-2) 1번 카드 ① → |
기간 내내 위 · 7월 말 깨지면서 상승장 종료 |
| ② 미너비니 단계가 2단계인가 — 코스피·하닉·삼전 중 2개 이상 |
미너비니(7-3) 카드 3장 → |
4.1에 코스피·삼전 동시 2단계 복귀 = 시작종 |
| ③ 장의 출렁임(레짐)이 4% 이상인가 — 4%↑면 4~6월형 폭등장(갭 청산), 2.5~4%면 계단식(들고 가기) |
S급 카드(7-1) ① 레짐 → |
4~7%로 완전 ON |
| ④ S급이 자주 뜨는가 — 한 달에 3번 이상이면 상승장, 0~1번이면 아님 (종배 빈도 자체가 장세를 말해줌) |
S급 카드 일별 판정 칩 → |
월 5~6회 (조용한 장엔 월 1~2회) |
| ⑤ 3단계 고점 경고가 꺼져 있는가 (경고 3개 미만) |
미너비니(7-3) 경고 배지 → |
6.30 삼전 경고 점등이 끝의 신호였음 |
·
5개 중 4개 이상 = 4~6월형 상승장 확정 → 아래 [2]~[5] 플레이 실행. 3개 이하면 아직 아니다 — 특히 ①(60일선)이 깨져 있으면 나머지가 다 좋아도 상승장이 아니다
· 가장 게으른 방법:
"3→2단계 확인" 텔레그램 알람이 오면 이 문서를 열어라. 그게 ①②⑤를 한 번에 확인해주는 신호다
[1] 시작종은 언제 울렸나
· 코스피
26.4.1 — "고점 경고 해제"(3→2단계) @5,478. 여기서부터 6,900까지 두 달이 본게임이었다. 삼전도 같은 날 3→2단계 @189,600 → 6.30 고점 경고 @334,000까지
+76%
· 즉 상승장의 출발은 "바닥에서 사는 것"이 아니라
경고가 풀리고 추세가 재개된 걸 확인하고 타는 것. 이 신호는 이제 알람으로 자동으로 온다 (3→2단계 확인 알람)
[2] 코스피 — 어떤 날 종가에 사는 게 유리했나 (4~6월 61거래일, 익일 아침 청산 승률)
· 🥇
그날 살짝 빠진 날 (0 ~ -2% 조정): 승률 89% — 폭등장에서 하루 쉬는 날이 최고의 매수일. "오르는 날 사고 싶고 빠지는 날 무섭다"의 정반대가 정답이었다
· 🥈
20일선이 급하지 않게 완만히 오르는 중: 88% — 각도가 가파를 때(단기 과속)보다 완만할 때가 오래 간다
· 🥉
일주일간 -8~0% 눌렸고 최근 3일도 조용한 날 (🌀 스프링): 81% — 용수철이 눌린 만큼 튄다
· 의외였던 것: 다른 장에선 위험한
"20일선에서 7% 이상 떠 있는 과열"도 이 장에선 72% — 폭등장에선 과열이 과열을 부른다. 과열 하나만으로 피할 이유는 없었다 (단, 하이닉스 자체가 그날 +9% 이상 급등한 날은 제외 — 이건 패배 단골)
[3] 하이닉스 — "너무 올라서 못 사겠다"가 틀린 말이었다
· 최근 3일간
+10% 넘게 오른 "강한 추세" 상태에서 사도 승률 71% (+1.87%) — 추세는 생각보다 오래 이어진다. 비싸 보여서 안 산 날들이 사실 기회였다
· 3일간 -5% 넘게
급락한 직후도 61% 반등 — 세게 빠진 날은 기회
·
최악은 -2~0% "밋밋하게 약한" 날 (44%) — 오르지도 빠지지도 않고 힘없는 날. 방향 없는 날이 제일 위험하다
·
조건 좋은 날(S급)은 이 기간 15번 중 14번 성공, 평균 +3%, 최악조차 -0.2% — 사실상 필승 구간이었다. 상승장 초·중반엔 하루 더 들고 가면(2일) +5%대
· 만쥬의 실전도 같은 결론: 신고가 돌파날 매수(4/14 +6.5%), 미국발 호재 + NXT 투매 받아주기(4/7 → +20%), 패배는 딱 두 종류 — 급등 추격과 외인 대량 투매일
[4] 매수 타점의 공통 모양 — "횡보하다 신고가" (하닉 실측 8타점)
· 상승장 하닉의 진짜 매수 타점은 전부 같은 모양이었다:
박스(횡보)에 갇혀 있거나 천천히 우상향하다가 → 30일 신고가를 새로 뚫는 날
·
12.30(65.1만) · 1.27(80만) · 2.20(94.9만) · 4.14(110.3만) · 4.20(116.6만) · 4.27(129.2만) · 5.4(144.7만) · 5.26(205.2만) —
8번 전부 30일 신고가 돌파일이었고, +5일 평균 +16%, +20일은 2.20(3월 조정 직전) 하나 빼고 전부 +26~79%
· 일반화해도 성립: 상승장(25.12~26.5) 하닉의 30일 신고가 돌파일
36회 전체 = +5일 +5.5%·승률 64%, +20일 +28.2%·승률 86%
·
유사 조건이 뜬 날은 8일만이 아니다 — 나머지 28회 (연장 돌파): 12.29 · 1.2 · 1.5~1.8 · 1.19 · 1.23 · 1.28~30 · 2.23~26 · 4.15~16 · 4.21 · 4.23 · 4.28 · 5.6~8 · 5.11 · 5.13 · 5.27~29 — 첫 돌파 다음날에도 신고가가 이어지며 나온 타점들로, 이들도 대부분 먹혔다 (차트의 연한 ▲)
·
예외는 딱 한 구간: 박스 없이 여러 날 연속 수직으로 신고가를 찍은 뒤의 돌파 — 1.29(-1.4%) ·
2.24~2.26(+20일 -1~-16%, 3월 조정 직전). →
"첫" 돌파가 가장 안전하고, 연속 4~5일째 신고가는 쫓지 않는다
· 즉
"신고가 = 너무 비싸다"가 아니라 "신고가 = 박스 탈출 확인" = 추세추종의 정석 타점. 1호의 "30일 종가 신고가" 조건이 정확히 이 타점을 자동으로 잡는 장치다
· 주의: 같은 신고가라도 직전 박스가 넓고(40%+) 이미 수직 상승 중이던 후반 타점(4월 말~5월)은 출렁임도 컸다 —
사이클 후반 타점일수록 짧게 먹고 나온다
[5] "크게" 벌려면 — 갭이 아니라 구간을 먹어라
· 종가배팅 갭 먹기는 건당 +3%씩 확실하게 쌓는 방법이고,
진짜 큰돈은 2단계 구간을 통째로 타는 것: 삼전 4.1~6.30 한 구간이 +76%, 코스피 +26%
· 구간을 타는 규칙 세 개면 충분하다:
①
들어가기 — 신고가 돌파 + 장기 추세 정배열 + 실적 좋아지는 중 (셋 다 보면 건당 +6.5% → +10.7%로 상승. 미장 탭·모멘텀1호에 자동 판정)
②
버티기 — 중간에 고점 대비 10~15% 빠져도 팔지 않는다. 4~6월 하닉도 오르는 중에 -15% 조정을 여러 번 겪었다. 그때마다 팔았으면 수익이 28% 줄었다는 게 백테스트 결론
③
나오기 — 기준은 딱 하나,
종가가 20일선 아래로 내려오면. 그 전까지는 무조건 동행. 그리고 고점 경고(2→3단계) 알람이 뜨면 새로 사는 것만 멈춘다
· 요약하면:
상승장에서 못 버는 이유는 못 사서가 아니라 못 버텨서다. 사는 날은 "쉬는 날"에 사고, 파는 날은 "20일선"에게 맡겨라
🧭 다음 사이클에서 지킬 10가지 (전부 대시보드가 자동으로 알려줌)
1. 전략 고르기 전에 "지금 어떤 장인지"부터 — 잔잔하면 쉬거나 들고 가기, 크게 출렁이면 아침 갭 팔기 (S급 카드의 변동성 숫자)
2. 코스피가 60일선 위에 있는지 항상 확인 — 위에 있으면 눌린 날이 기회(70%), 깨졌으면 같은 눌림이 함정(20%)
3. "고점 경고(3단계)"는 이번 사이클 고점마다 정확히 떴다 — 삼전 10만·21.8만·33.4만 전부. 이 알람 오면 새로 사는 걸 멈출 것
4. 다시 사는 타이밍은 "경고 해제(3→2단계) + 2일 유지" 알람이 제일 정확 (하닉 기준 이후 한 달 +6.7%, 승률 71%)
5. 외인이 하루에 1.5조 넘게 사면 좋아하지 말 것 — 내일 살 사람이 없다는 뜻 (7번 중 5번 다음날 하락 시작)
6. 장중에 보이는 외인 수급은 "추정치" — 마감 후 확정치와 1.6조나 달랐던 날도 있음. 마감 리포트로 다시 확인
7. 폭락장 최고의 기회는 종목 방향이 아니라 벌어진 가격 차이(갭) — 선물↔하리 갭, ADR 괴리. 알람 다 걸어둠
8. 크게 먹는 종목은 끝까지 들고 가기 — "고점에서 15% 빠지면 팔기" 규칙을 테스트해보니 오히려 수익이 28% 줄었다. 대박 몇 개가 전체 수익을 만들기 때문. 파는 기준은 20일선 이탈 하나면 충분
9. 새 종목 살 땐 신고가 돌파 + 장기 추세 정배열(미너비니 템플릿) + 실적이 좋아지는 중인지 — 셋 다 확인하면 건당 수익이 +6.5%에서 +10.7%로 올랐다
10. 기록은 장의 성격이 바뀐 날 남기기 — "뭐가 통했고 뭐가 함정이었나"를 승률 숫자와 함께. 감으로 쓴 기록은 다음에 도움이 안 된다
📌 기록은 이렇게 쌓입니다: 국면이 바뀐 날짜·가격은 미너비니 탭(7-3)이 자동 기록 · 매일의 판정은 종배 카드들이 자동 저장 · 장이 바뀔 때마다 이 문서에 "통한 것/함정" 한 줄씩만 추가하면 됨.
위 승률들의 출처: 종가배팅 186일 백테스트 · 코스피 상태별 157일 · 단계 전환 2019~2026 · 매도 규칙 비교 1,537건 · 매수 조건 비교 2,430건.
🔋 에코프로 사이클 기록 2차전지 광기 — 1차(2023, 11배 → -85%) · 2차(2026, 4.8배 → 조정 중) · 일봉 1,300일 + 외인·기관 수급 980일 실측 (8/16 작성)
한 문장으로: 같은 종목이 3년 만에 두 번의 사이클을 겪었는데, 두 번의 성격이 정반대였다. 1차(2023)는 개인 광기가 만든 11배(2.3만→25.4만) — 수급을 봤다면 절대 못 탔다. 그리고 -85%(3.8만까지). 2차(2026)는 기관·외인이 함께 만든 4.8배(3.8만→18.5만) — 이번엔 수급이 정확한 신호였다. 수급 지표가 통하느냐는 "누가 물량을 쥐고 있느냐"가 결정한다 — 반도체 플레이북 교훈의 확장판.
🎯 타점 실측 — 첫 돌파 8회 × 3가지 청산
(30일 신고가 첫 돌파 · 22.10 ~ 26.2 · 청산 규칙은 7-5와 동일)
| 진입 (▲) | ① 08:05(시가 근사) | ② 익일 고점 | ③ 20일선 홀딩 |
| 22.10.19 2.8만 | +0.3% | +1.6% | -9.7% (10일) |
| 23.1.25 ⭐ 2.3만 | +1.3% | +6.4% | +443.4% (23.5.8 청산 · 70일) |
| 23.6.13 14.7만 | +0.4% | +5.5% | +31.5% (32일) |
| 23.7.3 17.8만 | +1.0% | +2.9% | +8.5% (18일) |
| 진입 (▲) | ① 08:05(시가 근사) | ② 익일 고점 | ③ 20일선 홀딩 |
| 25.10.16 5.8만 | +6.8% | +28.1% | +52.9% (22일) |
| 25.12.8 11.8만 | -2.5% | +1.8% | -17.6% (9일) |
| 26.1.26 13.0만 | -2.6% | +7.5% | +26.0% (22일) |
| 26.2.26 18.4만 | -2.0% | +2.1% | -11.0% (2일 · 고점 전날) |
📊 8타점 평균
① 08:05 매도 +0.3% (승률 63% — 단타 무의미)
② 익일 고점 +7.0%
③ 20일선 홀딩 +65.5% — 사실상 23.1.25 한 방(+443%)이 견인
·
에코프로도 삼전기형 성적표: 단타는 무의미(+0.3%), 홀딩은
⭐ 23.1.25 첫 돌파 @2.3만 → 70일 +443%가 전부를 만든다. 광기 11배의 대부분이 이 한 번의 진입-보유 구간에 들어 있었다
· 손실 3번의 공통점:
22.10.19는 하락장 속 너무 이른 돌파(템플릿 미충족 — 1호라면 안 잡혔을 자리),
25.12.8 · 26.2.26은 끝물(2.26은 고점 전날). 첫 돌파라도 ① 템플릿이 켜져 있고 ② 파동 초반일 것 — 두 조건이 같이 필요하다
🏆 결론 — 에코프로도 삼전기와 같은 유형: 종배(단타)가 안 되는 종목이다 (익일 시가 평균 +0.3%).
앞으로 이런 미장(중소형 주도주) 먹거리는 추세추종 홀딩으로 수익 + 20일선 손절 라인 하나로 플레이한다 — 광기 11배의 본체도 결국 1.25 진입 → 70일 보유(+443%)였다
📚 국면별 상세 위 차트의 색 구간과 번호 마커에 대응
🚀 1차 상승 22.10 ~ 23.7 · 23,231원 → 253,692원 (+11배, 9개월)
📉 차트 — ① 22.10.6 미너비니 2단계 진입 @23,231이 시작종. 이후 9개월 내내 2단계 유지 — 중간에 -20% 조정이 와도 2단계가 안 깨졌다
💰 수급 —
기관 -7,409억 폭매도, 외인도 3~5월에만 -1.4조. 오른 건
개인 +6,376억 + 공매도 숏스퀴즈. 외인 보유율 4~7% 바닥 = 물량이 전부 개인 손에
🎯 교훈 — 통한 것:
2단계가 유지되는 한 차트만 보고 동행. 함정: "기관·외인이 파니 고점"이라는 수급 판단 — 그 뒤로도 5배 더 갔다
💥 1차 고점·분산 23.7 ~ 23.10 · 고점 ② 253,692 (23.7.25)
📉 차트 — 고점 다음날 거래량 평소 2배(광기 클라이맥스). ③
3단계 경고는 고점 2주 뒤에야(8.10 @228,774) — 광기 구간은 평소 출렁임이 커서 경고가 둔감했다. 실질 청산 신호는 ④
10.19 "2단계 이탈" @156,571 — 고점 -38%였지만 이후 -70% 추가 하락을 피했다
💰 수급 —
고점 직전 7월 한 달 외인 +1.2조 폭매수(MSCI 편입·숏커버) — 광기 장에선 "외인이 드디어 산다"가 꼭지 신호였다. 고점권 5개월간 개인 -1.3조 = 개인이 큰손에게 물량 되넘김
🎯 교훈 — 광기 종목의 청산은 경고 대기가 아니라
2단계 이탈 즉시
🕳 대하락 23.10 ~ 25.10 · 156,571원 → ⑥ 38,350원 (25.5.27, 고점 대비 -85%)
📉 차트 — ⑤ 24.2.15 4단계 확정 @124,589 이후 20개월간 4단계·1단계만 오갔다. 반등은 매번 이전 고점을 못 넘었고, "반토막이면 바닥이겠지"가 세 번 틀렸다 (25만→12만→7만→3.8만)
💰 수급 — 하락 내내 외인 보유율이 조용히 상승 (11% → 20%) =
개인이 던진 물량을 큰손이 2년에 걸쳐 수거. 이 보유율 상승이 2차 사이클의 씨앗이었다
🎯 교훈 — 4단계에선 "싸다"는 개념이 없다. -50% 뒤 또 -50%. 다시 사는 날은 오직 2단계 재진입 확인일
🌱 2차 상승 25.10 ~ 26.2 · 38,350원 → ⑧ 185,000원 (26.2.27, +382%)
📉 차트 — 25.10 중순 한 주 만에 4.6만→7.3만 급등으로 바닥 탈출 → ⑦
25.10.31 2단계 재진입 @88,000 → 26.1월 말 한 주 +77% 점프(9.5만→16.9만) → 2.27 고점 18.5만
💰 수급 —
이번엔 기관 +8,973억 · 외인 +8,443억이 주도, 개인은 -1.74조 매도 (1차의 완전한 정반대). 특히 26.1월 외인+기관 +1.23조 동반 매수가 1월 말 폭등의 연료. 보유율 19~21%
🎯 교훈 — 큰손 보유율이 높아진 상태의 사이클에선
2단계 진입 + 기관·외인 동반 매수 = 정석 매수 신호로 작동했다
🌊 2차 조정 26.3 ~ 현재 · 185,000 → ⑩ 67,400 (26.7.28, -64%) → 현재 93,600
📉 차트 — 3~5월 15만 안팎 고원에서 버티다 ⑨
6.8 첫 3단계 경고 @105,200 → 7월 급락 → 7.28 저점 67,400 → 8월 반등해 현재 93,600 (
1단계 — 바닥·전환 관찰 중). 2차 꼭지는 1차와 달리 거래량 감소 속 밀림(매수 소진형)
💰 수급 —
고점 직후 26.3월부터 외인·기관 동반 매도 전환 (3~8월 합계 외인 -4,602억 · 기관 -4,772억) — 이번 사이클에선 큰손 이탈이 정직한 경고였다
🎯 교훈 — 지금 할 일:
2단계 재진입 확인 전까지 관망. 재진입이 확인되면 3차 사이클 후보 (알람 자동)
💰 수급으로 본 두 사이클 — 완전히 다른 두 얼굴 (월별 순매수 실측 합계, 종가 환산)
| 구간 |
외국인 | 기관 |
개인(추정) | 해석 |
| 1차 상승 23.1~7 | +1,033억 | -7,409억 | +6,376억 | 개인 광기 + 숏스퀴즈가 11배를 만듦 |
| 1차 고점권 23.8~12 | +10,048억 | +3,099억 | -13,147억 | 개인이 고점에서 큰손에게 되넘김 |
| 2차 상승 25.10~26.2 | +8,443억 | +8,973억 | -17,416억 | 큰손 주도의 정석 상승 (1차의 정반대) |
| 2차 조정 26.3~8 | -4,602억 | -4,772억 | +9,374억 | 고점 직후 3월부터 큰손 동반 매도 — 정직한 경고 |
·
숫자가 작아 보이는 이유: 순매수는 사고 판 것의 "차액"만 남은 숫자다. 1차 상승 7개월간 에코프로 총 거래대금은
108조였고 그중 외인 순매수는 +1,033억(0.1%) — 거래의 99.9%는 사고팔며 상쇄됐다. 그 얇은 차액의 방향이 물량의 이동 방향이다
·
외인 보유율이 사이클의 성격을 미리 알려줬다: 1차는 4~7%(물량이 개인 손 = 광기·스퀴즈 장), 2차는 19~21%(큰손 실보유 = 수급이 신호로 작동)
·
광기 사이클의 반전 신호: 고점 직전 한 달(23.7) 외인 +1.2조 폭매수 — MSCI 편입·숏커버로 마지막 연료가 들어온 순간이 꼭지였다. "외인이 드디어 산다"가 광기 장에선 파티 끝 신호
📉 차트·단계 신호로 본 두 사이클
· 진입은 두 번 다 같은 신호였다 — 미너비니 2단계 진입 (1차 22.10.6 @23,231 → 11배 · 2차 25.10.31 @88,000 → +110%). 바닥 잡기가 아니라 추세 재개 확인 후 타기
· 광기 구간에선 3단계 경고가 늦는다 — 1차 고점(7.25)의 경고는 2주 뒤(8.10). 평소 출렁임이 워낙 커서 "변동성 급증" 기준이 잘 안 걸림 → 광기 종목의 청산 신호는 경고가 아니라 "2단계 이탈"(10.19 @156,571, 고점 -38%지만 이후 -76% 추가 하락 회피)
· 2차는 정상 작동 — 고점(2.27) 후 3~5월 고원에서 버티다 6.8 첫 경고 @105,200이 급락 직전에 떴다. 성숙한 사이클일수록 신호도 정직해진다
· 거래량이 고점의 성격을 말해준다: 1차 꼭지는 거래량 평소 2배 폭발(광기 클라이맥스), 2차 꼭지는 거래량 감소 속 밀림(매수 소진). 클라이맥스형이 더 깊게 무너진다 (-85% vs -64%)
· 신고가(30일) 돌파 배팅의 명암 (차트 하단 ▲): 1차 광기장에선 돌파일 45회 전부가 기회 (+20일 +53% · 승률 89%) — 그런데 2차에선 16회 승률 31%. 급등이 짧고 조정이 빨라 돌파를 쫓으면 고점을 잡았다 (12.8 -22% · 2.26 고점 전날 -19%). 정석(2차형) 사이클에선 돌파 추격보다 2단계 초입·눌림 매수가 정답 — 하닉 폭등장(승률 86%)과 정반대인 것까지가 이 기록의 교훈
🧭 반도체 사이클과 비교 — 다음에 써먹을 결론
1. 수급 지표의 신뢰도는 "누가 물량을 쥐고 있나"로 판단하고 시작하라 — 외인 보유율이 낮고 개인 회전이 많은 종목(에코프로 1차·반도체 상승장)에선 수급 무시하고 차트만, 큰손 보유율이 높은 구간(에코프로 2차)에선 기관·외인 동반 매매가 정확한 신호
2. 진입 신호는 사이클 종류와 무관하게 "2단계 진입" — 반도체·에코프로 1차·2차 모두 여기서 시작했다 (셋 다 알람 자동)
3. 청산 신호는 종목 성격 따라 다르게 — 대형주(삼전)는 3단계 경고가 정확, 광기 중소형은 경고가 늦으니 2단계 이탈을 쓰라
4. -50% 빠졌다고 바닥이 아니다 — 에코프로는 반토막 뒤 또 반토막, 최종 -85%였다. 4단계에선 "싸다"는 개념이 없다. 다시 사는 날은 오직 2단계 재진입 확인일
5. 광기의 끝은 "마지막 남은 매수자가 들어올 때" — 개인 광기 장에서 외인 대량 매수(패시브·숏커버)가 등장하면 축포가 아니라 소등 신호
6. 에코프로는 지금(26.8) 1단계 — 바닥·전환 관찰 구간. 2단계 재진입이 확인되면 3차 사이클 후보. 그 알람은 자동으로 온다
📌 데이터 출처: 네이버 일봉 1,300일(21.4~26.8, 수정주가) · 외인·기관 일별 순매매 980일(22.8~26.8) 전수 수집 · 단계 판정은 미너비니 4단계 탭과 동일 로직(트렌드 템플릿 8 + 경고 5) 소급 적용 · 수급 금액은 순매매수량 × 당일 종가 환산 근사.
🔧 삼성전기 사이클 기록 MLCC 슈퍼사이클 — 2년 8개월 겨울 → 1년 만에 ×21 → -61% 붕괴 → +77% 반등 · 일봉 1,400일 + 수급 435일 실측 (8/17 작성)
한 문장으로: 하닉·에코프로와 또 다른 "제3의 유형" — 외국인이 사면서 올린 사이클. 24.12.9 저점 105,600원에서 26.6.19 고점 2,270,000원까지 ×21.5. 하닉은 외인이 팔면서 올랐고(물량 넘기기), 에코프로 1차는 개인 광기였는데, 삼전기는 외인 보유율이 32% → 39.5%로 오르며 큰손이 직접 태운 가장 정석적인 사이클이었다.
📦 MLCC가 뭐길래 — 30초 설명
· MLCC(적층세라믹콘덴서) = 전기를 아주 잠깐 저장했다가 필요한 만큼 일정하게 흘려주는 초소형 부품. 회로에 전기가 출렁이지 않게 잡아주는 "댐" 역할이라, 전자제품이면 뭐든 들어간다 — 그래서 별명이 "전자산업의 쌀"
· 크기는 쌀알보다 작은데(0.4mm짜리도 있음) 안에 세라믹·금속 층이 수백 층 — 층수·소형화가 기술력이고, 일본 무라타와 삼성전기가 세계 1~2위를 다툰다
· 쓰이는 양: 스마트폰 1대 ≈ 1,000개 · 전기차 1대 ≈ 1만 개+ · AI 서버는 고용량품을 대량으로 — 그래서 전장(자동차)·AI 서버가 크는 만큼 수요가 뛴다 (삼성전기 매출의 다른 축은 카메라모듈·반도체기판)
· 사이클의 원리: 수요가 좋아지면 → 판가·가동률 상승 → 이익 급증, 재고가 쌓이면 → 판가 하락 → 이익 급감. IT 재고 사이클 따라 2~4년 주기로 크게 출렁이는 전형적 사이클주 — 이번 파동은 AI 서버·전장 수요가 이끈 것으로 보이는 역대급이었다
🎯 타점 실측 — 첫 돌파 12회 × 3가지 청산
(30일 신고가 첫 돌파 · 25.6 ~ 26.6 · 청산 규칙은 7-5와 동일)
| 진입 (▲) | ① 08:05(시가 근사) | ② 익일 고점 | ③ 20일선 홀딩 |
25.6.5 13.2만 시총 9.9조 (하닉의 6.0%) | +0.5% | +0.5% | +4.0% (31일) |
25.7.3 14.2만 시총 10.6조 (하닉의 5.2%) | -0.6% | -0.4% | -3.5% (12일) |
25.7.30 15.2만 시총 11.3조 (하닉의 5.9%) | -1.1% | -0.1% | +45.8% (70일) |
25.9.2 17.0만 시총 12.7조 (하닉의 6.7%) | +1.5% | +3.9% | +30.4% (47일) |
25.10.10 21.1만 시총 15.7조 (하닉의 5.0%) | -4.0% | -2.9% | +5.2% (24일) |
25.10.20 21.2만 시총 15.9조 (하닉의 4.5%) | +1.2% | +4.0% | +4.2% (18일) |
| 진입 (▲) | ① 08:05(시가 근사) | ② 익일 고점 | ③ 20일선 홀딩 |
25.11.26 25.7만 시총 19.2조 (하닉의 5.0%) | -1.8% | +0.9% | -1.2% (16일) |
26.1.12 27.9만 시총 20.8조 (하닉의 3.8%) | +1.8% | +3.9% | -2.5% (9일) |
26.2.3 30.8만 시총 23.0조 (하닉의 3.5%) | -1.5% | -0.7% | -7.6% (3일) |
26.3.19 48.0만 시총 35.8조 (하닉의 4.9%) | +1.7% | +1.9% | -15.0% (8일) |
26.4.8 ⭐ 51.4만 시총 38.4조 (하닉의 5.1%) | -0.4% | +2.1% | +274.7% (26.7.2 청산 · 57일) |
26.6.18 220.0만 시총 164조 (하닉의 8.4%) | +3.6% | +9.9% | -12.5% (10일 · 고점 전날) |
📊 12타점 평균
① 08:05 매도 +0.1% (승률 50% — 단타 안 먹힘)
② 익일 고점 +1.9%
③ 20일선 홀딩 +26.8% — 사실상 4.8 한 방(+275%)이 전부
·
하닉과 결정적으로 다른 점: 하닉 첫 돌파는 단타도 8전 8승(+4.4%)이었지만,
삼전기는 단타가 동전 던지기(+0.1%·50%) — 갭이 작고 느리게 오르는 종목이라 밤사이 갭 먹기가 안 통했다.
같은 "첫 돌파"도 종목 성격 따라 청산법이 다르다
·
추세추종의 본질이 그대로 드러난 기록: 12번 중 6번이 손실(-1~-15%)이었고, 특히 폭등 초입 26.1~3월엔
4연속 실패. 하지만 그 잔손실을 다 견디고 계속 탄 사람만
⭐ 4.8 → +274.7% (57일)를 잡았다. 작은 손실 여러 번 + 큰 수익 한 번 = 추세추종
· 6.18 끝물 첫 돌파(220만)는
고점 전날 — 수직 상승 6주차의 돌파는 첫 돌파 모양이어도 쫓지 않는다 (하닉 5.26과 동일 교훈)
🏆 결론 — 앞으로 미장(개인 수급이 받쳐준 4~6월 반도체 제외)의 먹거리는 대부분 이 유형이다:
삼전기·에코프로형 주도주는 종배(단타)가 안 되고, 추세추종 홀딩으로 수익 + 20일선을 손절 라인으로 쓰는 것만이 답이다. 갭이 작아 아침에 팔 게 없고, 수익은 전부 보유 기간에서 나온다
📚 국면별 상세 위 차트의 색 구간·마커와 대응 · 차트에서 구간 클릭해도 같은 내용
🕳 긴 겨울 21.4 ~ 24.12 · 19.3만 → ① 10.6만 (24.12.9 저점, -47% · 2년 8개월)
📉 차트 — 21년 고점 후 끝없는 계단 하락. 22.10에 11만 첫 바닥을 찍고도
2년을 12~17만 박스에서 옆으로 — "바닥인 줄 알았던 곳" 아래에 진짜 바닥이 또 있었다
💰 수급 — 외인 보유율 32%대 유지 (하락에도 떠나지 않음 = 대형 우량주의 겨울은 에코프로식 투매와 다르다)
🎯 교훈 — 겨울의 길이는 아무도 모른다(2년 8개월). IT 재고 사이클주는 바닥 예측 대신
2단계 진입 신호를 기다리는 것이 유일한 방법
⏳ 쌍바닥 24.12 ~ 25.7 · ① 10.6만(24.12.9) → ② 11.0만(25.4.9) — 두 번째 저점이 더 높다
📉 차트 — 4개월 간격의 두 저점, 두 번째가 첫 번째보다 높음(저점 상승) = 전형적 바닥 완성 신호. 이후 12~14만에서 저점을 계속 높임
💰 수급 — 외인 -244억 · 기관 +1,120억 · 반년 거래대금 6조 (하닉 하루치보다 작음) —
아무도 안 볼 때가 시작이다 (에코프로 바닥 다지기와 동일)
🎯 교훈 — 이 구간에서 할 일은 매수가 아니라
알람 세팅. 산 사람이 아니라 "신호 뜨자마자 탄 사람"이 이긴다
🌱 시동 25.7 ~ 25.12 · 13.6만 → 27.2만 (+100%)
📉 차트 — ③
25.7.23 2단계 진입(주가>200일선+200일선 상승) → ④
8.8 52주 신고가 첫 돌파 @16만 → 9~12월 계단 상승.
반도체 계단식 상승(25.9~11)과 같은 시기, 같은 모양 — AI 밸류체인이 함께 움직인 것
💰 수급 — 외인 +6,817억 · 기관 +3,616억 ·
보유율 32.4% → 37.6% (+5.2%p) — 외인이 직접 사면서 올린 상승. 하닉(팔면서 상승)과 정반대
🎯 교훈 —
보유율이 오르면서 가는 상승이 가장 건강하다. 7.30 첫 돌파 홀딩이 +45.8%(70일) — 시동 구간의 첫 돌파가 최고의 승차 자리
🌋 수직 폭등 26.1 ~ 6.19 · 27만 → ⑥ 227만 (×8.4 · 특히 5월 한 달 90만→213만)
📉 차트 — 1~3월은 거친 계단:
첫 돌파 4번 연속 20일선 룰에 털림(-2~-15%). ⑤
4.8 돌파 @51.4만부터 진짜 수직 — 20일선을 한 번도 안 깨고 57일간 +275%. 5월 말엔 주봉 하나가 +74%
💰 수급 — 외인 +2.0조(보유율 39.5%까지) vs 기관 -1.3조(차익실현). 반년 거래대금 98조 — 쌍바닥 시절(6조)의 16배
🎯 교훈 —
폭등 초입의 잔손실 4번을 견딘 사람만 본대를 잡았다. 실패했다고 시스템을 버리는 순간이 제일 위험하다
⛔ 붕괴 26.6.19 ~ 7.30 · 227만 → ⑦ 87.9만 (-61%, 6주)
📉 차트 — 고점 전날(6.18) 220만에서 마지막 첫 돌파 모양이 나왔고 그게 함정(-12.5%). 반도체 ⛔ 급락과 동일 국면·동일 시기
💰 수급 — 기관 -4,801억 투매 · 개인 +3,748억 수령 · 외인은 +1,052억 관망 (물량을 안 던짐 — 하닉 붕괴 때 외인 -7.7조와 대조)
🎯 교훈 — ×21 수직 상승의 끝은 수직 하락.
수직 구간에선 매일 신고가가 나와도 신규 진입 금지 (첫 돌파 모양이어도 6주차면 끝물)
🌤 반등 (관찰 중) 26.7.31 ~ 현재 · 87.9만 → 155.8만 (+77%)
📉 차트 — 반등폭
+77% — 같은 기간 하닉(+24%)·삼전(+33%)·코스피(+25%)를 압도.
"덜 빠지고 먼저 도는 놈이 다음 리더" 룰로 보면 현재 반등 주도주 1순위
💰 수급 — 외인 -8,758억 차익실현 vs 기관 +4,528억 매수 — 주체 교대 진행 중. 보유율 39.6→38.5%
🎯 교훈 — 반등 강도는 1등인데 외인이 파는 중이라는 게 하닉·삼전과 다른 점.
2단계 재진입 + 외인 재매수 전환이 겹치는 날이 다음 확인 신호
💰 수급으로 본 삼성전기 사이클 — 국면별 순매수 실측 (일별 순매매수량 × 당일 (시가+종가)/2 환산 · 개인 = -(외인+기관) 추정 · 보유율 = 외국인 지분율)
| 구간 |
외국인 |
기관 |
개인(추정) |
거래대금 |
외인 보유율 |
해석 |
⏳ 쌍바닥 24.12 ~ 25.6 |
-244억 | +1,120억 | -876억 | 6조 | 32.8% → 32.5% |
완전한 무관심 — 반년 거래대금이 하닉 하루치 수준 |
🌱 시동 25.7 ~ 12 |
+6,817억 | +3,616억 | -1.0조 | 13조 | 32.4% → 37.6% |
외인+기관 동반 매수 + 보유율 +5.2%p — 가장 건강한 상승의 전형 |
🌋 폭등 26.1 ~ 6.19 |
+2.0조 | -1.3조 | -7,084억 | 98조 | 37.6% → 39.5% |
외인은 끝까지 샀고 기관이 차익실현 — 하닉 폭등(외인 -47조)과 정반대 구도 |
⛔ 붕괴 6.20 ~ 7.30 |
+1,052억 | -4,801억 | +3,748억 | 46조 | 39.3% (유지) |
외인은 물량을 안 던지고 관망 — 던진 건 기관, 받은 건 개인 |
🌤 반등 7.31 ~ 현재 |
-8,758억 | +4,528억 | +4,230억 | 13조 | 39.7% → 38.5% |
외인 차익실현 vs 기관 재매수 — 주체 교대 관찰 구간 |
🧭 세 사이클 비교 — 수급 유형 3종 세트 완성 (하닉 · 에코프로 · 삼전기 — 같은 상승, 완전히 다른 주인)
| 유형 | 누가 올렸나 | 외인 보유율 | 통했던 전략 / 함정 |
하이닉스형 물량 넘기기 | 개인이 사며 상승 (외인은 -75조 매도) | 높은 상태에서 하락 (원래 물량이 많았음) | 수급 무시하고 차트만 · 함정 = "외인 판다고 정리" |
에코프로형 광기·스퀴즈 | 개인 광기 + 숏스퀴즈 (기관 -7,409억) | 4~7% 바닥 (물량이 전부 개인 손) | 2단계 유지 동안만 동행, 이탈 즉시 전량 · 함정 = 외인 폭매수를 호재로 읽기 |
삼전기형 큰손 주도 (정석) | 외인이 사며 상승 (+2.7조 · 기관도 초반 동반) | 32% → 39.5% 상승 | 수급·차트 둘 다 신호로 작동 — 보유율 상승 + 2단계 = 최고 신뢰 조합 |
·
판별법은 딱 하나 — "외인 보유율이 오르면서 가는가?" 오르면 삼전기형(수급 믿어도 됨), 높은데 내리면 하닉형(차트만), 바닥이면 에코프로형(광기 — 차트만 + 짧게)
· 세 사이클의 공통점:
진입 신호는 전부 2단계 진입 + 신고가 첫 돌파였고,
수직 구간 끝물의 돌파(하닉 5.26 · 에코 2.26 · 삼전기 6.18)는 전부 함정이었다
· 삼전기는 지금(26.8)
반등 주도주 1순위 (+77%) — 2단계 재진입 확인 + 외인 재매수 전환이 겹치면 다음 사이클 후보 필두
📌 데이터 출처: 네이버 일봉 1,400일(20.11~26.8, 수정주가) · 외인·기관 일별 순매매 435일(24.11~26.8) 전수 수집 · 보유율 = 네이버 일별 외국인 지분율 · 단계 판정은 200일선 기준 근사 · 수급 금액은 순매매수량 × 당일 (시가+종가)/2 환산.
🎮 내 플레이북 내가 주로 플레이하는 3가지 — 추세추종 · 적립식 장투 · 연 1~2회 폭락 사냥 (8/18 작성)
한 문장으로: 평소엔 Ⓑ(장투 적립)가 기본이고, 알람이 오면 Ⓐ(추세추종)로 크게 벌고, 1년에 한두 번 오는 폭락에 Ⓒ(하따)로 줍는다. 세 전략은 국면이 겹치지 않아서 서로 싸우지 않는다.
Ⓐ 추세추종 — 사이클의 본체를 먹는 주력기 (상승장 전용 · 실측: 하닉 4.14 +73% · 삼전기 4.8 +275% · 에코 1.25 +443%)
·
언제: 상승 국면(계단·폭등)에서만. 지금 같은 반등·급락 국면엔 신호 자체가 없다 — 억지로 만들지 않는다
·
진입: "첫 돌파" 체크리스트 3개 — ①직전 3~15거래일 신고가 없었다(쉼) ②쉬는 동안 20일선 지켰다 ③오늘
종가가 30일 고점 돌파. 충족한 날
종가 배팅으로 평소의 2~3배. 연속 4~5일째 신고가(연장)는 추격 금지
·
청산: 오직 하나 —
종가가 20일선 아래로 내려오면. 중간 -10~15% 조정은 견딘다 (4.14도 중간 -13% 눌림이 있었다)
·
자동화: 1호(30일 신고가+템플릿+RS 70↑)·2호(250일 전고점+섹터)가 자동 포착 —
알람이 왔다 = 첫 돌파다. 미너비니 🥇3→2 알람은 재진입 신호
·
주의: 종배(익일 아침 매도)는 폭등장 전용 — 삼전기·에코프로형 종목은 갭이 없어 단타 무의미. 홀딩이 본체다
Ⓑ 적립식 장투 — 남들이 안 볼 때 모으는 기본기 (전조·바닥·반등 국면 전용 · 지금이 바로 이 국면)
·
언제: 사이클의 겨울~반등 — fPER가 헐값(하닉 4~5배)이고 아무도 안 볼 때.
이 국면에선 차트를 믿지 않는다 (신호가 사흘새 뒤집히는 회복기)
·
진입: 기간을 나눠 기계적으로 분할 매집.
가격이 낮아진 날(트레이딩의 무서운 날)이 싸게 사는 날. 매물벽 얇은 쪽(지금은 삼전) 우선
·
시나리오: 기본은 박스권 — 단,
외인 순매수가 연속되면 큰 저항도 생각보다 쉽게 뚫린다 (4월 폭등도 외인 6일 연속 +3조로 시작)
·
청산: 없음 — 축소는 사이클 고점 경고(3단계, 경고 3개+)에서만. 박스 하단에서 겁먹고 던지는 게 최악
·
자동화: fPER 4배 알람(가치 카드) · 외인 연속 순매수는 누적수급 탭(4-1) · 사이클 고점은 미너비니 경고 알람
Ⓒ 폭락 사냥 (하따) — 1년에 1~2번 오는 보너스 (급락 국면 전용 · 실측: 26.7월 급락 반등 단타 4전 4승)
·
언제: 급락 국면(⛔) — 공포로 투매가 나오는 며칠. 이번 사이클엔 26.7월이 그 자리였고, 1년에 한두 번뿐이다
·
진입: 급락일에
주가가 "중간 자리" + 양봉 마감일 때만 종가 매수 (자리가 먼저, 외인 매수 마감이면 금상첨화). 상단 자리는 외인이 1.5조를 사도 다음날 하락(7번 중 5번)
·
청산:
다음날 아침 반등에 무조건 매도 — 절대 하루 이상 들고 있지 않는다 (이틀 들면 3번 중 2번 손실)
·
보너스 기회: 방향 대신
벌어진 가격 차이 — 폭락 때 선물↔하이퍼리퀴드 최대 5% 괴리 수렴 먹기 (단, 2배 ETF 자금이 클 때만 · 3-2 탭에서 AUM 확인 — 현재 하닉 2배 7.3조로 재충전됨)
·
자동화: NXT 급락 사냥 자동주문(2-3) · ADR 괴리 알람 · 하리 갭 알람
📍 지금(26.8, 🌤 반등 국면) 각 전략의 상태
· Ⓐ 추세추종: 대기 — 하닉 8.14 3→2 전환 확인 중(◆?), 1호·2호 알람 오면 재개. 첫 돌파는 신고가권 회복 후
· Ⓑ 적립식 장투: 진행 중 — 지금 국면의 주력. fPER 4~5배 근거 분할 매집, 박스권 각오, 외인 연속 순매수(+5.7조 선취 중) 관찰
· Ⓒ 폭락 사냥: 대기 — 다음 급락까지 휴식. ETF 자금(7.3조)은 이미 장전됨